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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캄보디아가 최빈국에서 졸업할 것으로 전망

캄보디아가 저소득국가(세계은행 기준 1인당 국민 총소득 1,025달러 이하)에서 저중소득국가(1,026~4,035달러)가 되면 수출시 특혜 관세를 더 이상 받지 못하고 원조도 줄어 빈곤 타파에 더 큰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세계은행이 17일 전망했다. 세계은행은 작년 7월 캄보디아를 저소득국가에서 저중소득국가로 격상시켰으나, GNI와 인적자원, 경제적 취약성 등 3가지 지표를 통해 최빈국을 결정하는 유엔은 아직도 캄보디아를 최빈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빠르면 2024년 캄보디아가 최빈국에서 졸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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