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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시 짬짜오 지역, 한·미 봉제공장서 약1,000명의 근로자 시위

프놈펜시(市) 짬짜오 지역에 있는 한·미 합작 봉제공장에서 약 1,000명의 근로자가 12일 사측의 고위 경찰 간부(준장)의 고용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근로자들은 인사부장으로 임명된 경찰 간부가 근로자들을 협박하고 정직시켰다고 주장했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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