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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닉분챠이 크메르국가연합당(KNUP) 당대표의 총리 칭송

10년 전 적발된 마약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최근 체포된 닉분챠이 크메르국가연합당(KNUP) 당대표가 당원에게 보낸 편지에 총리와 집권 인민당에 부적절한 일을 했다고 시인하고 캄보디아에 평화와 안정, 그리고 발전을 가져온 총리를 칭송했다. 닉분챠이 전 부총리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부총리, 이후로는 부총리급 고문으로 있으며 인민당과 우호적인 관계였으나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 전 제1야당인 구국당을 지지하겠다는 그의 발언이 담긴 통화녹음이 유출된 후 부총리급 고문에서도 해촉됐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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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대로 터트렸는데 거의 다 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