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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대로 터트렸는데 거의 다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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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4시경 캡시(市) 관내의 한 레스토랑 앞에 설치된 ABA은행 현금출납기(ATM)가 폭파됐다. 오토바이 헬멧을 쓴 범인은 스프레이로 CCTV에 페인트를 칠한 뒤 내부에 가스를 주입한 폭파를 했다. ATM에는 약 1만달러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폭발이 너무 강력한 탓에 지폐 대부분이 불타 범인이 가져간 돈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프놈펜시(市)에서 카나디아은행 ATM이 다이너마이트에 의해 폭파됐지만, 화력이 충분하지 못해 범인은 돈을 훔치는데 실패하고 줄행랑을 쳤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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