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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유적군 보호지역 내 불법 건축물 철거

10일 이후 앙코르 유적군 보호 구역 내에 무허가로 지어진 109채의 불법 건축물이 철거됐다. 6.4지방선거전 감독이 소홀한 틈을 타 주민들이 이장이나 면사무소 공무원의 허가만을 받고 약 500채의 건축물을 지었는데, 앙코르 유적군 보호 구역 내에 건축은 면·군 단위가 아닌 앙코르 유적군을 관리하는 압사라청으로부터 직접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때문에 유적이 혼재되어 있는 시엠립시(市)나 시엠립주(州)에서 건축할 때에는 먼저 건축물이 보호 구역내에 위치해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낭패를 보는 일이 없다. 14일 100여명의 주민들이 주정부 청사 앞에 모여 철거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음에도 당국은 계속 철거를 강행할 방침이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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