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라오스 군인 30명 캄보디아 스텅트렝주(州) 접경 지역 침입

【캄푸치아신문 2017년 8월 12일(토) 오전 10시 30분】어제 훈센 총리가 스텅트렝주(州) 접경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도로 공사를 막기 위해 라오스 군인 30명이 영내로 침입했다며 17일까지 무조건 철수할 것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보낸 뒤 이 문제를 담판 짓기 위해 오늘 라오스로 출국했다. 한편 11일 저녁 칸달주(州)에 주둔하고 있던 군부대와 장비가 국도2와 국도6호를 따라 스텅트렝주(州) 분쟁 지역으로 이동했다.

This post was created with our nice and easy submission form. Create your post!

What do you think?

0 points
Upvote Downvote

Total votes: 0

Upvotes: 0

Upvotes percentage: 0.000000%

Downvotes: 0

Downvotes percentage: 0.000000%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훈센 총리, 일요일 근로자 만난다

통룬시술릿 라오스 총리, 캄보디아 영내 자국 군인들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