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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착공이 연기된는 ‘TBR 트윈 타워 트레이드 센터’ (111층)

▲<사진> 텅 빈 트레이드 센터 부지 (사진출처: 캄푸치아신문 2017-08-15)

현지 기업과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가 합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TBR 트윈 타워 트레이드 센터’ (111층)의 착공이 계속 연기되고있다.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됐을 때에 착공 시점은 작년 9월이었지만, 이후 2017년 초 2017년 중순으로 연기되었다. 약 30억 달러가 투자되는 이 초고층 빌딩이 완공될 경우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높은 빌딩(500m)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사제공: 캄푸치아신문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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