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Hot Popular

    in

    단편소설 실습

    문예창작과 과목중 단편소설실습 수업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단편소설 쓰기에 도전해 봅시다. (새롭게 배울 수업 내용이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More

  • in

    나의 왕 너무좋아

    나의 왕, 너무 좋아 [일곱살 창작 찬양곡] by 경하영 나의 왕, 너무 좋아 [창작 찬양곡] by 캄보디아 MK경하영 나의 왕 하나님이시여, 나의 왕 하나님이시여 나의 왕을 위해 생명 내주리 하나님 너무 좋아, 하나님 너무 좋아 나의 왕 내 생명 내주리 나의 왕,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사랑해요 너무 좋아 하나님 감사해요, 너무 좋아 […] More

  • 15

    Trending Hot Popular

    in

    캄보디아에도 이런 곳이 있었다니…

    2년전 캄보디아에 왔다. 이국적 풍경과 사람들 거리를 점거한 오토바이와 노점 상인들 그리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들… 그렇게 프놈펜의 모습이 익숙해져 갈때쯤 한인 한분이 말했다. “근처에 TK애비뉴에서 산책 해보세요” “TK 애비뉴요?” “네, 아직 안가보셨어요?” “???”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 가족은 스마트폰 맵을 켜고 TK 애비뉴를 찾아갔다. 도착 하자 마자 “우와 캄보디아에 이런 곳이 있었단 말이야?” 하고 감탄 했다. […] More

  • Trending Hot Popular

    in

    타이타닉호 생존 부선장이 공개한 침몰 뒤에 감춰진 이야기

    당시 생존자인 부선장은 오랜 세월 침묵 끝에 드디어 사고 당시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1912년 4월 14일은 공포의 날이었습니다. 사고로 1,514명이 사망했고 710명이 구조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38세였던 타이타닉호의 이등 항해사  찰스·래히틀러 씨는 구조된 승객을 책임지기 위해 선원 중 유일하게 구조된 승무원이었습니다. 아래는 찰스·래히틀러 씨의 타이타닉호 참사의 자세한 사정을 담은 17페이지 분량의 회고록입니다. 선장은 침몰을 앞두고 여성과 아이를 먼저 […] More

  • in

    [풍경] 비 내리는 프놈펜

    캄보디아는 지금 우기, 일년의 반은 비가 오는 시즌이다. 모토를 타고 가다 보면 장대 같은 비를 종종 만난다. 오늘도 어김 없이 비를 만났다. 비를 좋아 하지만 비를 맞는 것은 싫어 한다. 뱃살을 빼고 싶지만 뛰기를 싫어하는 것처림. More

Load More
Congratulations. You've reached the end of the internet.
Back to Top
Publish

Hey there!

Forgot password?

Don't have an account? Register

Forgot your password?

Enter your account data and we will send you a link to reset your password.

Your password reset link appears to be invalid or expired.

Close
of

Processing files…